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Fellowship, UBF)는 팬데믹 속에서도 최근 선교사수양회와 세계선교보고대회를 온라인 개최했다. 본지는 김모세 한국대표와 김갈렙 세계선교부장을 만나 ‘성경읽기’라는 UBF만의 특징과 그에 따른 장·단점, 그리고 1970-90년대 선교와 개척 스토리, UBF의 미래와 해외·캠퍼스 선교의 중요성 등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