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104회 총회
▲제104회 총회 모습. ⓒ크투 DB
예장 통합 총회 신임 사무총장 등록 마감 결과, 총 7명이 서류를 접수했다.

지난 16일 오후 5시까지 사무총장직을 위해 서류를 제출한 이들은 김종성 교수(주안대학원대학교), 박명성 목사(전 필리핀 선교사), 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남윤희 목사(실로암안과병원 홍보기획실장), 김상만 목사(수서교회 부목사), 백경천 목사(이삭의샘선교회 총무), 김보현 목사(영국 선교사) 등이다(서류 도착순).

예장 통합 총회 사무총장은 임원회 제청으로 총회 인준을 얻어 총회장이 임명한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6월 14일 제105-9차 회의에서 사무총장 선임 절차를 진행하기로 하고, 총회 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해 청빙 공고와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위원회는 사무총장 지원자들의 제출 서류를 심사하고 선임 방법을 협의 후 후보를 추천해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게 된다.

소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들은 8월 12일 총회 임원회 시 자신의 비전과 영어 스피치 등의 인터뷰를 하고, 이후 결과를 종합평가해 총회 임원회가 무기명 비밀투표로 총회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제106회 총회에 인준을 청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