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교사
▲이준석 선교사. ⓒ크투 DB
이준석 선교사가 신곡 ‘괜찮다 괜찮아’로 돌아왔다. 음원 발매 예정일은 7월 15일이며, 이 선교사의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먼저 만날 수 있다.

이준석 선교사는 제16회 CBS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아워드림찬양선교회(대표 전용대 목사) 음악 강사 활동, 첫 솔로 앨범 ‘이젠 나’ 발매, 한국인 최초로 일본의 NCM2 콰이어에 리드보컬로 들어가 5장의 일본어 앨범 발표, 일본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노래를 이번에 발표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참 많은 위로를 받았던 노래”라며 “제가 2014년도에 발표했던 ‘그것이 내게 복이라’는 곡을 써주셨던 강훈 목사님께서 만드신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몇 해 전에 작은 모임에서 처음 들은 후로 지금까지 참 많이 부르고 들었다”며 “이 노래가 저에게 위로가 되어 주었듯이,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참 많은 귀한 분들이 이번 작업에 함께해 주셨다. 그 귀한 사랑의 마음이 모이고 모여서 이렇게 발표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 노래와 함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