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
2021년 7월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수련회)’가 ‘뉴노멀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찐 리더십은?’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에서 개최된다.

이번 달 ‘랜선 수련회’에서는 그레이스 CCM 사역자의 찬양 후 본죽 창업주인 최복이 본월드 이사장이 메시지를 전하며, 길원평 교수가 특별출연으로 함께한다.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는 매달 첫 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열리고 있다.

이번 랜선 수련회의 키워드인 ‘뉴노멀’은 ‘라이프 스타일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형태의 시대’라는 좁은 의미와 ‘불가역적 상황을 맞이한 상태에서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형태로 바뀌는 시대’라는 다소 넓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경제 및 생활을 비롯한 전 분야에 다가올 변화를 뜻하기도 한다.

이 ‘뉴노멀 시대’ 이후 비대면 모임의 대중화,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인한 백신 여권 확산 등 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복음한국도 2019년 출범 후 코로나19를 맞닥뜨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복음한국은 이번 7월 랜선 청년캠프에서도 코로나19로 여전히 일상에 제약을 받고 있는 채 리더십을 잃어가고 있는 청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랜선 수련회를 준비했다.

특히 청년 세대들이 이러한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조건인 ‘리더십’을 더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청년 세대의 복음화를 중시하면서 부족한 리더십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복음한국 측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를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청년들을 비롯한 모든 세대들이 서로 연합하여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리더십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랜선 수련회 홍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G9HryVXG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