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대성전력
▲전달식 모습.
(주)대성전력 권광식 대표이사 예수병원의 발전을 기원하며 지난 2일(화)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권광식 대표이사는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 설립되어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전주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했다”며 “후원금이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권광식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후 대성전력이 더욱 번창하여 사회에 더 많이 섬기는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