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등 37개 시민단체가 3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교육청이 어린이들에게 조기 성관계를 조장하고, 페미니즘을 주입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최측 제공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이들은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청소년에게는 물론이고 초등학생에게 오르가즘까지 알려주는 포르노 같은 도서를 어린이 자료실에 비치하여, 자녀들을 조기 성관계로 몰아가는 이 상황에 충격에 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서울시 교육청이 어린이들에게 조기 성관계를 조장하고 페미니즘을 주입시키고 있다며,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등 37개 시민단체가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교육감은 2021. 4. 1 학생인권종합계획 2기(2021-2023) 동성애 및 소아성애자 등을 지칭하는 성소수자 보호 및 지원 내용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 이외 제3의성 개념까지 확대된 성평등(젠더) 교육, 성인지 페미니즘 교육 내용까지 소위 민주시민교육으로 확정 발표함으로써, 수많은 학부모의 반대를 무시하고 젠더/페미니즘 내용까지 서슴없이 주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4. 27에 포르노 선정성 나다움 어린이 동화책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조기성애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여전히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청소년에게는 물론이고 초등학생에게 오르가즘까지 알려주는 포르노 같은 도서를 어린이 자료실에 비치하여, 우리 자녀들을 조기 성관계로 몰아가는 이 상황에 충격에 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또한 남녀의 생래적 차이에서 오는 부득이한 점마저 모두 ‘성차별’이라고 매도하는 극단적 페미니즘 주입 도서들을 교육청 산하 어린이 자료실 등에 비치하여, 미성숙한 어린 자녀들에게 차별과 혐오만을 먼저 주입하는 과격한 페미니즘 사상을 극도로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심각한 페미니즘의 폐해가 속출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서울시교육감은 2021. 4. 16.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입법 예고를 통해 자치법규의 예산 편성 및 집행 등의 성주류화 조치, 성평등한 교육 환경을 위한 실태조사, 성인지 예산 시행 등을 추가적으로 감행하여 급진적 페미니즘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녀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목소리에 경청하지 않고, 수 년 동안의 일방적 행정을 통해 우리 자녀를 위험한 조기 성관계, 극단 페미니즘으로 남녀 학생 간 심각한 갈등관계로 학습력을 대한민국 꼴찌로 추락시킨 조희연 교육감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해당 성명 전문.

조기 성관계를 부채질하는 포르노 같은 도서와 페미니즘 주입 도서를 교육청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비치한 조희연교육감은 사퇴하라!

서울시 교육감은 2021.4.1 학생인권종합계획 2기(2021-2023) 동성애 및 소아성애자 등을 지칭하는 성소수자 보호 및 지원 내용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 이외 제3의성 개념까지 확대된 성평등(젠더) 교육, 성인지 페미니즘 교육 내용까지 소위 민주시민교육으로 확정 발표함으로써, 수많은 학부모의 반대를 무시하고 젠더/페미니즘 내용까지 서슴없이 주입하고 있다.

기히 지난달 4. 27에 포르노 선정성 나다움 어린이 동화책 관련, 기자 회견을 통해 조기성애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여전히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청소년에게는 물론이고, 초등학생에게 오르가즘 까지 알려주는 포르노 같은 도서를 어린이 자료실에 비치하여 우리 자녀들을 조기 성관계로 몰아가는 이 상황에 충격에 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이렇듯 절제없이 다 알려주는 어린이 도서는 권장하면서, 동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 문제는 왜 교육시키는 않는지 조희연 교육감은 학부모에게 당장 해명하라!

또한 남녀의 생래적 차이에서 오는 부득이한 점마저 모두 ‘성차별’이라고 매도하는 극단적 페미니즘 주입 도서들을 교육청 산하 어린이 자료실 등에 비치하여 아직 미성숙한 어린 자녀들에게 차별과 혐오만을 먼저 주입하는 과격한 페미니즘 사상을 극도로 조장하는 행위를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멈추기 바란다!

얼마 전 초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사상을 강제 주입하고 고의적 왕따도 시킨다는 국민청원 내용을 접하면서, 나라의 교육자로서 부끄러운 짓을 감행하는 이러한 행위를 결코 이 사회가 좌시하거나 방치해서는 절대 안됨을 학부모는 주장하는 바이다.

서울시 교육감은 무너진 ‘공교육’을 속히 반성하고,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

이렇듯 심각한 페미니즘의 폐해가 속출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서울시교육감은 2021.4.16.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안, 입법 예고를 통해 자치법규의 예산 편성 및 집행 등의 성주류화 조치, 성평등한 교육 환경을 위한 실태조사, 성인지 예산 시행 등을 추가적으로 감행하여 급진적 페미니즘을 더욱 가속화하고, 국가의 예산을 탕진하고 있는 조희연 교육감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 자녀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목소리에 경청하지 않고, 수년동안의 일방적 행정을 통해 우리 자녀를 위험한 조기 성관계, 극단 페미니즘으로 남녀 학생 간 심각한 갈등관계로 학습력을 대한민국 꼴찌로 추락시킨 조희연 교육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 조희연 교육감은 조기 성관계를 부채질하는 포르노 같은 도서를 당장 회수하라!

하나, 조희연 교육감은 우리 자녀들을 성적으로 탐닉하게 하고, 젠더, 사회적 성까지 확장된 페미니즘 주입 서적을 점검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양성평등 성교육 도서로 대체하라!

하나, 조희연 교육감은 미성숙한 학생에게 혐오와 차별을 먼저 각인시키게 하고, 남녀가 갈등을 부추기는 성인지 페미니즘 교육을 당장 중지하라!

하나, 조희연 교육감은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주입한 페미니즘 성인지, 성평등, 성폭력 교육으로 인해 페미니즘 중독이 된 학생과 잠재적 성차별자로 낙인찍힌 학생, 그로 인해 정신 피해를 입은 부모들에게 사과하고 손해 배상할 것을 요구한다!

하나, 조희연 교육감은 조기 성관계를 부채질하는 포르노 같은 도서와 페미니즘 주입 도서까지도 교육청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등에 비치한 조희연 교육감은 즉시 사퇴하라!

2021년 6월 3일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외 35개 단체

 국민의 눈, 21C미래교육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나라사랑어머니회 제주지부,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다문화페미니즘 대응연합,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대한민국역사지킴이, 리박스쿨,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인권여성연합,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세움학부모연합, 여성을위한자유인권네트워크,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인천자유시민연합, 새별작은도서관협회,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자유경제네트워크,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좋은교육시민모임, 자유통일청년정치연합, 푸른도서관운동본부, 학부모의 힘, 한국성평화연대, 행복한 다음세대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