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교육 폐지 시민연대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이하 성폐연)가 25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성차별을 조장하는 페미니즘 세뇌교육 및 페미니즘 성교육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성폐연은 앞서 총 18개 단체가 연합해 1차(정부종합청사 앞)와 2차(청와대 앞)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어린 학생들에게 조직적으로 페미니즘 사상을 강제 주입하는 교육을 시켜온 교사들의 비밀조직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성차별적인 페미니즘 강제세뇌교육을 비판하며, 교육 현장에서 이뤄지는 성차별적인 페미니즘 성교육을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성폐연은 초중고 교육과정에 이념교육을 주입하려는 특정세력에 대항하여 학생들이 특정이념에 편중되지 않고 학습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하고, 성차별적인 페미니즘 의무교육을 폐지하는 활동에 주력할 것임을 알렸다. 또한 지속적인 단체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연대기구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 참여 단체는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 당당위 / 대전학부모연합 / 미래대안행동 / 바른인권여성연합/ 바른교육청년연대 /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 성인권센터 / 아름다운동행을 위한 학부모연합 / 올바른인권세우기 / 전국학생수호연합 / 좋은교육만들기학부모연합 / 청주미래연합 / 케이프로라이프 / 한국성평화연대 / 학습권수호학부모연합 총 18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