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는 500여 기독교 사학법인들의 연합체인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가 정식 출범했다. 창립총회가 20일 오전 11시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개최됐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이날 총회에는 기독교 사립학교 지도자들이 50여 명 함께했다. 홍정길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석한 기독교 학교 지도자들이 향후 계획을 살펴보고 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석한 기독교 학교 지도자들이 향후 계획을 살펴보고 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홍정길 목사
▲홍정길 목사가 ‘포기하지 말라(갈 6:9)’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고명진 목사
▲고명진 목사가 “성경적·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게 마음을 합하면,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세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이재훈 목사
▲이사장에 선출된 이재훈 목사는 “어깨가 무겁다”며 “시대적 소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석한 기독교 학교 지도자들이 향후 계획을 살펴보고 있다. ⓒ송경호 기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이 자리에는 기독교 사립학교를 이끌고 있는 50여 명의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송경호 기자
135년 한국 기독교 교육 역사상 최초로 500여 기독교 사학법인들의 연합체인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가 정식 출범했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기독교 교육계 리더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가 열렸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한동대학교 법인이사장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선출됐다.

창립총회에서는 이외에도 고명진 목사(예닮학원 이사장), 김요셉 목사(중앙학원 이사장), 김운성 목사(영락·대광학원 이사장), 김은호 목사(영훈학원 전 이사장), 김종준 목사(꽃동산학원 이사장), 박광준 목사(숭실대 이사장), 박상진 교수(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장), 손진철 목사(제일학원 이사장), 이재훈 목사(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 정길진 목사(진선학원 이사장)가 이사로 선출됐다. 상근직으로는 상임이사에 박상진 교수, 사무총장에 함승수 교수(숭실대)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