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최대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훈련 방법
민간자격증 취득 후, 다양한 활동 적극 지원
영어 초보자도 훈련 통해 유능한 강사로 

최정수 박사
▲최정수 박사.

사람이 일생 동안 본인의 잠재력을 10%도 사용하지 못한다는 통계가 있다.

사람의 두뇌는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신비한 보물이다. 인간이 만든 초정밀 컴퓨터보다 훨씬 더 좋은 기능을 지니고 있다. 두뇌계발 황금시기인 초등학교 때 어떻게 계발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은 뇌를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인 훈련 방법이므로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최정수 박사는 “시람이 평생 두뇌의 10%도 활용하지 못하고 사장시켜 버린다고 하는데, 이러한 안타까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교 시절부터 관심을 갖고 연구했다”며 “‘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은 우리 두뇌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잠재력을 과학적 훈련으로 크게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조국의 백년지대계를 밝히는 등불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 모든 초등생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하므로 본 교육을 지도할 강사 양성이 시급한 문제다. 그래서 우리 국민 모두 지혜를 모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군 양성하는 심정으로 본 프로그램을 지도할 유능한 강사 양성에 뜻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본 프로그램은 집중력은 마음의 근육이라는 원리에 맞춰 △집중력 강화 △초등 영어단어의 빠른 습득, 장기 기억 △영어회화능력 기초 쌓기 △독서능력 향상 △과학적 훈련으로 잠재력 계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주 1회 5주 완성으로 교육비 20만원, 교재비 2만원 별도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위해 전국적으로 많은 강사가 필요하다. 교육은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 1회 3시간 5주 완성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20만원(교재비 2만원 별도)이다.

본 프로그램의 강사는 영어 실력과 상관없으며,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직업 창출의 보람도 느낄수 있다.

최 박사는 “민간자격증 취득 후 공부방 교습소, 학원, 초등 방과후 강사, 각 기관 문화센터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설 것이다. 이는 국운 상승의 확실한 길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도 시대 변화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꼭 필요한 과목을 적기에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어 실력과 무관하게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가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전국 유치원, 초등학교 방과후, 각 기관 문화센터, 학원, 교습소, 방문(특히 초등 창제수업 대인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