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최근 판문점 선언 3주년과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태영호 의원은 “3년 전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과 함께 평화쇼를 했지만, 오늘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더욱 증강된 북한 핵능력의 위협뿐”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