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인권여성연합은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미래대안행동, 케이프로라이프와 함께 4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기간 동안 시민단체들에 지급한 보조금을 명백히 밝혀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