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2021 부활절 연합예배가 4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 1:4)!’라는 주제 아래 개최됐다. 신정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부활 신앙이 희망입니다(에스겔 37:7-10, 로마서 1: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