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행진, 마치 포 라이프, march for life
▲‘생명을 위한 행진’ 캠페인 참가자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생명의 행진, 마치 포 라이프, march for life
▲‘생명을 위한 행진’ 캠페인 참가자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생명의 행진, 마치 포 라이프, march for life
▲‘생명을 위한 행진’ 캠페인 참가자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이 전국적으로 개최됐다.

1973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내린 후, 매년 이날 워싱턴 D. C.에서는 낙태를 반대하는 시위와 행진이 진행돼 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이것이 온라인 회의로 대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