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황제삼
▲프리미엄 황제삼.
5종 복합균사체로 만든 프리미엄 황제삼이 출시됐다.

순수자연건강(노태익 원장)은 고가에 거래되는 ‘버섯의 5대천왕’이라 불리는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 꽃송이버섯, 동충하초 등의 버섯균사체를 생명공학기술로 통배양한 복합균사체와 홍삼을 주원료로 제품화한 신제품 ‘프리미엄 황제삼’을 판매하고 있다.

버섯균사체는 버섯의 영양기관으로 자실체(버섯이라 부름)보다 단백질,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등 영양소와 약용 성분이 더 들어있다. ‘버섯의 신비’로 불리는 균사체는 영양소의 보고이며,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활성물질들을 지니고 있다.

복합균사체란 다섯가지 버섯에서 종균을 각각 추출하고 섞어 배양하여 모종을 만들고, 다양한 곡물배지에 모종을 심어 대량으로 배양하여 생산한 버섯균사체 덩어리를 말한다.

여러 균사체를 동시에 복합배양하면 성질이 다른 균사체들이 서로 간섭을 주고 받게 된다. 배양 과정에서 기존 활성물질이 더 활성화되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약성이 생긴다.

머진내츄럴 측은 “이번 연말에는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 가득한 선물세트로 따뜻한 마음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