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교회 앞 공터에서 17일 오전 주일 2부예배를 개최했다. 손현보 목사는 “우리는 결코 인터넷 예배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특수한 상황과 직업에 따라 얼마든지 드릴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인터넷 예배가 정규 예배를 절대로 대체할 수 없다. 대면 예배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