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청은 22일 남동구 할머니 추어탕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할머니추어탕에 12월 3일~ 6일 이용자이며 위치는 인천시 남동구 경인로 734번지이다. 할머니추어탕 업자은 소독이 완료되었다.

인천시는 22일 추가 확진자가 42명으로 서구 요양원관련, 연수구 미화용역업체, 중구 식푼가공업소, 남동구 미용실 관련 집단감염방생이 15명이라고 알렸다.

인천시는 23일 0시부터 5인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한다고 알렸다. 동일장소, 시간에 동일한 목적을 지닌 사람들이 5인 이상 모이는 집합활동 및 장소 제공 행위를 금지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