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조용기자선재단
▲전달식 모습.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윤홍열)은 지난 11월 30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약 1만 6천 장과 난방유 2만 9천 리터, 쌀 10kg 400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의 윤홍열 이사장, 정동균 양평군수 및 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의 온도가 올라가고 웃을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복지 나눔을 실천하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월동용품과 미소나눔 쌀을 꼭 필요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드림으로써, 이웃 나눔의 정신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3곳에 연탄 약 45,000장과 난방유 7만 8천 리터를 총 525가정에 전달하는 등 총 1억여원의 월동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소나눔 사업으로 올해 11월 30일 양평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가평군, 부천시 등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총 1억 5,000만원 상당의 쌀 4,800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소나눔을 통해 저소득층의 이웃들에게 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