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심포니
▲메이심포니 오케스트라 사진.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 제공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 부설 메이(MAY)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 이현미)는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아트홀에서 메이심포니 음원 ‘기도’ 헌정 음악회를 진행한다.

메이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 음악적 실력과 영성을 모두 겸비한 음악전공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가운데에도 주님이 주시는 크신 은혜를 감사하며 성도들과 기도로 만나고자 마련된 자리로, 경희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피부생명공학센터 ㈜와 JL스토리가 함께 후원한다.

특별히 메이심포니 오케스트라 ‘기도’ 음원에 수록된 ‘내 영혼이 은총 입어’부터, 바이올린 첼로 솔로의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예수 사랑하심은’ 4중주, 바이올린 솔로의 ‘주기도문’ 등 은혜로운 성가곡들이 오케스트라로 아름답게 편곡되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되는 전곡은 12월 8일 연주회 시간에 맞춰 유튜브 ‘메이 오케스트라 기도’ 검색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주최측은 “힘든 시기에도 기도를 쉬지 않는 많은 성도, 교회들과 주되신 아버지가 주신 모든 것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누고 메이 심포니 음원 ‘기도’ 가 나오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는 헌정 공연이 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음악회 연출을 맡은 박운 선교사는 “이 연주는 지난 한해 코로나로 우리에게 허락하신 어두운 시간에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감사하며 그 침묵의 시간 동안 주님과 기도로 만나시는 성도님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