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살면서 우리는 다양한 질병과 사고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실비보험에 가입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실비보험이란, 일상생활 중에 일어나는 상해사고나 각종 질병으로 인해 병원과 약국 등의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아 발생하는 비용을 실손으로 보장해주는 민영보험을 말한다. 의료실비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3분의 2가 가입해둔 상태로 제2의 국민건강보험이라 불리기도 한다.

물론 실비보험이 실제 사용한 의료비 전액을 보상해주는 것은 아니다. 일정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상받을 수 있는데 자기부담금은 급여와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해 그 비율이 달라지게 된다. 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것이고 비급여 항목은 적용이 안 되는 항목이다. 그래서 급여에 해당하는 항목일 경우에는 자기부담금 10%를 제외한 90%를 보장받을 수 있고 비급여는 20%를 제외한 8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원래 실손의료보험은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합형이었지만, 현재는 오직 단독형으로만 판매되며 실손보험료도 낮아져 가입 시 납입료의 부담이 줄어들었고 착한실손보험이라 불리기도 한다. 대신 비급여 항목의 치료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특약을 선택해 보험을 구성하는 게 가능한데, 모든 특약을 추가할 경우 보험료가 다시 높아질 수 있어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급여 실비보험으로는 도수치료 실비보험을 비롯해 비급여 주사, mra 및 mri 실비보험 등이 있다.

실비보험은 가입자의 나이, 성별, 직업 등에 따라 적합한 상품이 달라지는데, 보험사에 따라서도 금액에 차이가 있다. 그래서 요즘은 보험비교사이트(http://insuworld.co.kr/bohum/)를 활용해 실비보험다이렉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다양한 보험사(mg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생명, 동부화재,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 신한생명, 현대, 흥국생명, 삼성화재, 삼성생명, db손해보험) 상품 정보를 한번에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과거에 치료 이력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와 같은 생활 질환이 있다면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를 위한 유병자 실비보험, 60세 이상의 고령자를 위한 60대실비보험도 있다. 이러한 보험을 준비할 때는 실비보험가입조건을 살펴보고 본인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실비보험은 과거 비갱신형도 있었으나 현재는 갱신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어 1년마다 실비보험 갱신이 이루어져 실비보험료의 변동이 있으니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이렇게 실비보험은 개정을 통해 모든 보험사(새마을금고, 한화, db, kb, 동부화재, 삼성, 농협, 우체국,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롯데, 현대해상)의 내용이 표준화되었지만 실비보험가격은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꼼꼼하게 실손보험추천 상품 등을 비교하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는 보험 중 하나인데 이는 암 발병률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의학기술이 발달하며 암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암 발병 시 이로 인한 의료비 부담이 매우 크다. 그래서 미리 보험비교사이트(http://insuworld.co.kr/bohum/)를 통해 수많은 회사(교보생명, 흥국화재, AIA, 삼성, 흥국생명, mg손해보험, DB손해보험, 동부화재, 라이나생명, 신한생명)의 다이렉트암보험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렉트암보험비교를 하는 이유는 암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설계사와 대면해 가입할 때보다 더 많은 보험 상품을 한 곳에서 쉽고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별 비교견적은 물론이고 일반적으로 알기 어려운 유형별 암보험(갱신형암보험, 비갱신형암보험, 환급형암보험)의 특징 및 암보험추천 상품까지 필요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기에 좋다.

그리고 암보험가입시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암진단금이다. 진단금은 암을 진단만 받아도 바로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것인데, 50대암보험이나 유병자암보험과 같이 일반적인 암보험이 아닐 경우에는 진단금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또 보험사 (MG, 메리츠화재, 라이나, 새마을금고, 한화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농협, 동양생명, 우체국)에서 암을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서도 암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암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내용을 살펴보고 가입하는 게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