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김천시청은 김천대 학생 3명이 신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김천대 간호학과 여학생 2명과 경찰행정학과 남학생 1명이다.

간호학과 학생 2명은 실습을 위해 김천에 와있었으며 한 명은 김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 9일부터 근무했다. 다른 여학생은 실습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찰행정학과 남학생은 충남 천안에서 통학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시청은 김천대학교 간호학과와 경찰행정학과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했다. 김천대 3명 학생들은 이 학교 기숙사에 거주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