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개혁 합동 15주년 감사예배
▲예장 합동·개혁 교단 합동 15주년 감사예배에서 (왼쪽부터 순서대로) 홍정이 목사(당시 개혁측 총회장), 서기행 목사(당시 합동측 총회장), 소강석 목사(현 총회장)가 함께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예장 합동 개혁 합동 15주년 감사예배
▲예장 합동·개혁 교단 합동 15주년 감사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예장 합동 개혁 합동 15주년 감사예배
▲교단 합동의 주역인 당시 임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경호 기자
예장 합동 교단 합동 16주년 감사예배
▲교단 합동 당시 임원들. ⓒ송경호 기자
합동 감사예배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가운데) 등 교단 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송경호 기자

예장 합동이 29일 오전 11시 63컨벤션센터에서 합동측과 개혁측의 역사적 합동을 다시금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교단 안팎 및 정계 지도자들까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드렸다. 이번 105회기 총회장에 취임한 소강석 목사(새에덴목사)는 개혁측 출신의 첫 교단 수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