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특새
▲특새 기간에는 이른 새벽부터 교회를 밝히는 불빛이 반짝인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과거 특새 참석을 위해 새벽 교회 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운 모습.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청년 성도들이 단상에 앉아 기도하는 모습.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단상까지 올라와서 말씀을 듣는 모습.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단상에서 특새에 참석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 새벽부흥회(특새)가 오는 11월 9일부터 1주일간 진행된다.

올해 특새에는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레함전도협회(BGEA) 회장), 로렌 커닝햄 목사(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등 미국 교계를 이끄는 인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영상 설교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대대적인 현장 예배 참석이 어려운 가운데, 성도들은 과거 특새 장면을 떠올리며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