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정체되는 위기 느끼고 기도중
군고구마 전도 시작해 영적인 힘을 얻고
전도 사역에 빛나는 높은 이미지 수놓아

운정 참존교회 전경
▲운정 참존교회 전경.

코로나19로 전도의 문이 막힌 안타까운 이 때, 군고구마 전도로 부흥을 하고 있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운정 참존교회 고병찬 목사
▲고병찬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군고구마 구이 세라믹 오븐에 고구마를 굽고 있다.

운정 참존교회 고병찬 목사는 “개척 후 어느 정도 기간은 지속적 부흥이 되었지만 최근 들어 정체되는 위기를 느끼고 기도하던 중, 지난해 가을부터 군고구마 전도를 시작하여 영적인 힘을 얻고 하나님의 전도 사역에 빛나는 높은 전도 이미지를 수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 목사는 “1년이 지난 지금 130명의 성도가 400명이 되었다. 전도를 하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과감한 결단과 온 성도님들의 협력과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주님께서 해 주실 것을 믿고 행동했던 결과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일에는 모든 성도님께서 군고구마로 섬김을 통해 성도 간 사랑의 교제를 나눔으로써 불신자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구원되는 역사가 여러 가정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매우 좋다”며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하여 교회 부흥을 이루시길 적극 추천드린다“고 했다.

운정 참존교회, 군고구마
▲예배 후 봉사자들이 성도들에게 군고구마를 나눠주고 있다.

군고구마는 △몸 속 독소 제거 △다이어트 △나트륨 배출 △활성산소 제거 △스트레스 해소 등 여러 가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군고구마 구이 세라믹 오븐은 세라믹 히터 방식의 조리기구로, 열원인 원적외선이 작물 깊이 침투하여 구이 온도와 시간의 PCB 자동제어로, 타지 않고 골고루 구워지고 타지 않아 껍질이 잘 벗겨져 손에 묻지 않는다.

구이 완료 후 가동이 자동으로 멈추며, 10분 정도 뜸을 들여 주며, 기계에 보온, 보관 기능이 있어 항상 따끈함을 즐길 수 있다. 오븐은 1단 짜리와 2단 짜리로 구분돼 있으며, 전력용량은 각각 2.2kw와 4.4kw이다.

고병찬 목사는 “주일에는 모든 성도님께서 군고구마로 섬김을 통해 성도 사랑의 교제를 나눔으로써 비신자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구원되는 역사가 여러 가정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매우 좋다”며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하여 교회 부흥을 이루시길 적극 추천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