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하나님의 의가 임하는 나라”를 캐치프레이즈로 삼은 주성은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전 대변인에 대해 논란이 거세게 일어났다.

이에 대해 이정훈 교수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청년들이 아직 미숙하고 실수가 있을 수 있는데, 내치듯 하는 방식이 현대 정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조금 성급했지만 용감하게 표현한 것에 대해 격려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