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힘콘(힘내라 콘서트) 온라인 공연 화면 갈무리

개그맨 박명수와 인플루언서 한수민의 딸 민서 양이 예술중학교 예원학교에 합격한 가운데 예원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원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참된 인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신장시켜 인류 최고의 이상인 ‘자유, 사랑, 평화’의 세계를 구현하는 것을 교육 이념으로 삼는다. 재단은 ‘학교법인 서울 예술학원’으로 예원학교와 서울 예술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팝페라 가수 임형주, 뮤지컬 배우 임태경,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 무용가 최수진 등이 예원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명수는 10월 초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저희 집 아이도 예술 중학교 준비 중이라 다음 주 시험이라서 굉장히 긴장하고 있다”며 “딸한테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했다. 사회 첫걸음 내딛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며 “주변에서 격려를 많이 해줘야 한다”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