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9.23-24, 28, 10.5 총 4강 유튜브로 실기간 진행

전태식 세미나
▲2017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의 세미나 모습.
요한계시록을 집중 해부하는 유튜브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개최된다.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는 오는 23-24일과 28일, 10월 5일 4차례에 걸쳐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라는 주제로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연다.

강의는 90분씩 1일 4회씩 생중계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4시 30분, 8시 각각 시작한다. 올레tv 835번에서도 볼 수 있다.

전 목사는 ‘오직 성경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 24:13)’,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마 24:3-14)’, ‘반드시 속히 될 일(계 1:1)’ 등을 주제로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강해 세미나를 연 바 있다.

그는 “지금 세상은 노아의 때를 방불케 한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라며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일곱 교회 사자들에게 편지하신 내용을 통해 교회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를 분별하고, 일곱 대접을 통해 하나님의 불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 것”이라며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요한계시록을 읽고 들으며, 그 가운데 기록된 것들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또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푸는데 두려움을 느끼다 보니, 교회에서 이를 가르치길 꺼린다”며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승천 이후부터 반드시 풀어져야 하는 말씀이고, 22장까지 정확하게 풀 수 있다. 절대 어렵지 않다”고 설명했다.

전 목사는 “말씀을 알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기에,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남녀노소 누구든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태식 세미나
전태식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해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마라나타 신앙으로 거듭나게 했다. 그는 지난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회를 진행했다.

전 목사는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초교파적으로 제직과 청소년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2009년 이후 성경세미나 200여 회, 신학 세미나 100여 회 등 총 2천회 이상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많은 목회자를 깨웠다.

전태식 목사는 “코로나19라는 변화의 시대에 맞는 온라인 세미나를 열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천국 복음을 듣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신앙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