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구·군 기독교 연합이 22일 문재인 정부와 여당, 질병관리청, 각 교단 총회와 기독교 단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 국민을 향해 ‘이제 우리 국민들은 그것의 진실을 알고 싶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구·군 기독교 연합 성명서
이제 우리 국민들은
"그것의 진실을 알고 싶다!"

”이게 나라냐?“ 라는 외침을 앞세워 자칭 촛불 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여 감옥으로 보내고 집권한 문재인 정권! 이 정권이 출범한지 오늘로서 3년 5개월로 접어들었다. 그런데 지금 국민들은 ”그러면 이게 나라냐?“ ”나라가 네 거냐?“ ”원전이 네 거냐?“ ”기업이 네 거나?“ ”아파트가 네 거냐?” 그리고 “교회가 네 거냐?“ ”이럴려고 대통령 되었냐?“라는 등등의 탄식과 절규가 점점 더 거세게 표출되고 있다. 특히 우한발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정국에 이르러 전 국민과 대 중 소기업 그리고 골목상권까지 가진 자와 못가진 자 집 주인과 전, 월세자 모두가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서 유독 기독교는 전에 없는 통제와 억압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예배와 공동체 모임 등 교회의 본질이 유린당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첫째, 문재인 정부, 여당에게 묻는다. ”나라가 네 거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인가? 그것이 일당 독재 북한 주체사상과의 낮은 연방제 국가인가?
-자유 대한민국에 ‘자유’를 빼려는 목적이 무엇인가?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애국가 대신 소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지금 이 나라에 삼권분립이란 민주주의의 근간이 유지되고 있는가?
-검찰 개혁이란 정권의 충견 애완견, 정적들에게는 맹견화 하는 것인가? 추미애 법무장관의 처참한 검찰인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대통령에게 A4용지를 손에 쥐어 주는 막 후 실체들은 누구인가?
-대통령은 국가적 중요한 아젠다를 결정할 때마다 왜 국무회의에 참석치 않았는가?
-부동산 정책의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 자유 대한민국에서 아파트, 부동산 가진 것이 죄인가?
-정말 내편은 무죄요 네편은 유죄인 진영논리 조폭논리의 사회를 구현코자 하는가?
-인국공 사태, 공공 의대 설립 사태 등이 평등, 공정, 정의인가?
-아빠 찬스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 엄마 찬스의 추미애 장관과 그 가족들이 평등 공정 정의의 표준인가?
-윤미향, 김홍걸, 이상직, 양정숙, 손혜원 의원 정경심 등이 문정권의 법률적 윤리적 도덕적 양심적 표준인가?
-당신들의 자제분들은 개천의 용이되고, 국민들의 자식들은 가재 붕어 개구리로 살게하는 것이 당신들의 국가 정책인가?
-왜? 무슨 목적으로 건강한 사회의 근간을 파괴할 해악(害惡)적인 법률을 기를 쓰고 제정코자 하는가?
-20대 국회에서 폐기된 법안이며 재계에서 노골적인 기업규제법이라는 ‘공정경제 3법’ 통과에 속도전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박원순 노회찬의 죽음의 실체는 무엇인가?

둘째, 질병관리청에 묻는다. 코로나19의 정체는 무엇인가?
-백신도 치료약도 없는데 무엇으로 확진자들을 고쳤는가?
-코로나19의 치사률 보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2,900명),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27,000명), 경제문제로 자살한 자(13,000명)가 각각 9배 83배 40배가 더 높음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이미 뉴질랜드, 슬로베니아, 라오스, 베트남, 대만 등이 코로나 종식 선언을 하였고 심지어 중국까지 코로나 승리를 선언하였음은 무엇을 뜻하는가?
-유럽의 양심적인 의사 646명과 미국과 우리나라의 많은 의사들이 코로나 19는 사기요 정치적 목적이라고 선언하였음은 무엇을 뜻하는가?
-8.15 마녀사냥과 같은 정치방역 프레임의 목적은 기독교 탄압과 10.3일, 10.9일의 광화문 광장의 집회 방해의 목적이 아닌가?
-왜 확진자 수를 발표할 때마다 조사 수를 발표하지 않는가? 과연 몇명을 조사하고 몇 명의 확진자가 나왔는가?
-왜 지하철,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과 민노청 시위 현장, 정부 지자체 관청, 청와대 행사(관리청장 임명식장 등)에는 확진자가 없는가?
-왜 유독 기독교만 통제 억압 압제하는가?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는 언론의 용어 선택까지 통제하며 개인신상을 비공개하지 않았던가?
-기독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온상지인가? 왜 기독교만 대서특필 보도하는가?
-이인영 장관이 2월 4일에 공개 표명한 대로 지금 코로나19를 가지고 종교를 재편하며 기독교를 손보고 있는 것인가?

셋째, 한국교회 각 교단 총회와 기독교 단체에게 묻는다. 코로나 정치 이대로 좋은가?
-문재인 정권은 이인영 장관이 2월 4일에 공개 표명한 대로 지금 종교를 재편하고 기독교를 손보고 있는 것임을 알아 한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주체사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부정하며 만홀히 여기며 대적하는며 몸된 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의 하수인임을 알아야 한다.
-저들의 교회 말살 정책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예배를 통제 압제 해산의 수순임을 알아야 한다.
-교회를 에클레시야 즉 부르심을 받은 믿음의 공동체라고 한다면 비대면 예배로 드리라는 것은 공동체를 흩어 교회를 파괴코자 하는 전술이다.
-언제까지 코로나 정치에 속수무책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예배와 교회의 본질이 훼손 당하고 있어야 하는가?
-기독교의 모든 교단과 연합단체는 감리교 서울 연회가 선언한 ‘교회에배 복귀 선언’을 발표하기를 촉구한다.

넷째,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와 대법원에게 묻는다. 4.15총선은 정의로웠는가?
-당선 무효소송이 역대 최다인 114건이나 접수된 4.15 총선은 과연 정의롭고 공명한 선거였는가?
-부정선거 무효소송의 법정 선고 기한인 6개월이 다가오는데 어찌하여 재판을 지연시키고 있는가?
-재판부는 일반 국민들이 합리적인 의심을 하기에 충분한 다수의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공정한 재판으로 속히 사실을 규명하라.
-울산시장 공작선거 사건 또한 속히 공명정대한 재판을 진행하여 그 모든 내막을 규면하고 법에 따른 선고를 바란다.

다섯째, 국민에게 묻습니다. 기독교를 아십니까?
-기독교는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종교입니다.
-135년의 역사의 기독교는 언제나 대한민국의 선한 역사와 함께하여 왔습니다.
-기독교는 위로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며 개인의 영혼 구원과 진리를 전파하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기독교만이 지금의 난국에 앞장서서 불의에 항거하며 공의를 외치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 최후 보루임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생명과 같이 여깁니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예배란 행정명령 앞에 심각한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결코 코로나 19의 바이러스의 온상이 아닙니다.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그 어떤 단체나 기관보다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22일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구·군 기독교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