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국민 완전국민소송 변호인단이 최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정부의 방역 행태를 규탄했다.

이들은 “신규 확진자를 발표할 때 ‘0000명을 검사했더니 XX명의 감염자(양성)가 나왔다’고 하는 것이 수학의 통계발표 기본원칙인데도 피(皮)검사자 數(수)를 일절 언급하지 않아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4.15총선 전에는 검사자 수를 줄여 감염자(양성)가 적게 나온 것처럼 발표하고 반대로 8.15 광복절을 전후해서 특정 교회, 특정 집단에 깃발을 꽂아놓고, 접촉자도 아니고 증상도 없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강제검사, 강제격리를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들은 “먼저 ‘신규 확진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며 “어제 10명이었는데, 오늘 100명이라고 했을 때, 이것은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던 사람들이 갑자기 감염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 “신규 확진자수는 반드시 그 대상이 되는 검사자수와 함께 발표되고 이해되어야 한다. 몇 명을 검사했더니 몇 명이 양성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 검사를 통해 발견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며 “즉, 검사를 적게 하거나 아예 하지 않으면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는 한, 자신이 양성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일상을 살면서 자연치유가 되어 음성으로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때 검사를 많이 해서 양성을 눈으로 확인하는 숫자도 많아지느냐, 아니면 검사를 하지 않아 모르고 지나가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특히 이들은 “사랑제일교회발 관련 누적확진자수, 광화문집회발 관련 누적 확진자수라며, 어디어디發 관련 누적 확진자 수라는 발표의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대국민 사기행각”이라며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 교회를 방문하는 누군가가 양성 확진을 받게 되었다. 그 사람은 일주일 내내 특정 회사를 다니고 여러 군데의 식당을 가고 매일같이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을 타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교회발 확진자일까, 회사발 확진자일까, 식당발 확진자일까, 지하철 확진자일까”라고 물었다.

이어 “코로나 감염 위험에 대해 거의 모든 전문가들은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신체 접촉을 할 정도로 밀접해 있는 곳이 가장 위험하다고 한다. 그런데 정부 발표대로면 지하철에서 감염이 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신기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고 했다.

또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독교 신자이고 우파인가”라며 “교회에만 가고 절에는 가지 않으며, 광화문 문재인 규탄 국민들에게는 가고 민노총 집회자들에게는 가지 않는가? 감염된 집단을 코로나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정부가 누구를 타겟 삼아 코로나의 희생양으로 죽이고자 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처구니없게도 지금 문정부의 코로나 방역 관련 발표는 그저 이 정부가 코로나 감염이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로 전파되었다라고 발표만 해버리면 그것이 마치 과학적 증거가 있는 진실인 양 확정되어 버린다”며 “이것이 대국민 사기이고 대단히 악의적인 거짓 발표인 이유는, 지금까지 정부가 발표한 모든 000발 누적 확진자라는 것은 그 자체로 과학적·의학적 증거로 증명이 되지 않는 멋대로식 발표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곰곰이 생각해보면 금방 알게 되는 이 이상한 발표들, 그 동안 온 국민을 속이며 자신들이 말하는 대로 믿게끔 만드는 엉터리 발표들을 매일같이 국민 머릿속에 세뇌하여 온 것”이라며 “이렇게 당한 교회가 한두 군데가 아니다. 교회들이 지역에서 죄인 아닌 죄인으로,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매도되었다”고 했다.

이어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를 중국발 바이러스라고도 부르지 못하고, 국민들에게도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자국민인 교회와 광화문집회 국민들에게는 근거와 증거도 없이 함부로 앞장서서 ‘사랑제일교회발 감염, 전국의 특정 교회발 감염, 광화문발 감염’이라는 낙인을 멋대로 찍고 생매장을 시키려고 나섰다”고 했다.

이들은 “정부는 중국의 초기 입국 차단도 하지 않았고, 8월 10일부터 후베이성의 입국을 활짝 개방했다”며 “이 정부는 코로나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문재인 규탄을 외치는 저항 국민세력을 때려잡는 것이 목적”이라며 “그럴듯한 말로 아무리 포장해도 지금까지 보여준 언행과 정책들은 대한민국의 체질과 체제와 정신을 사회주의 공산주의화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다”고 했다.

이에 대해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 교회, 광화문집회국민, 의사단체라고 주장한 이들은 “이 세 그룹에 대한 코로나 빌미 탄압, 색출, 강제검사, 강제격리, 위치추적, 경찰력동원, 고소, 소송 등 무차별적인 공격 행태를 잘 보면, 방역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과 인력을 오로지 문 정부에 반대하는 이 세 그룹을 때려잡는 데 혈안이 되어 집중 포화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코로나의 주범인 교회와 광화문 집회자들은 도대체 어디서 감염이 된 것일까 궁금하지 않은가?”라며 “확실한 것은 두 가지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시작된 것은 중국 우한이라는 것과 중국 우한에서 유입된 바이러스는 지금은 발견이 되지 않고, 이태원 클럽 사태에서 시작된 감염 때부터 전파력이 6배나 강한 GH변형 바이러스가 발견이 되었고 이 GH변형 바이러스가 지금의 교회, 광화문, 기타 전국적인 감염의 바이러스형과 동일하다는 것”이라며 “코로나 감염병에 대해서 감염의 시작과 이동 경로 추측은 이것이 전부”라고 했다.

이어 “정부는 더더욱 국민을 상대로 자신의 반대 세력을 표적 삼아 이러한 거짓 뉴스를 확대 생산해내서는 안된다. 거짓 방역의 위험성은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가짜 방역으로 결론날 수밖에 없어 결국 정부의 거짓말 방역의 피해는 또다시 고스란히 국민 몫이 된다”며 “꼭 필요한 방역 정보, 수치, 통계를 매일의 신규 확진자 숫자와 똑같은 수준으로 정확히 알리고, 특정 국민을 죽이기 위한 거짓 방역 정보와 가짜 뉴스를 정부가 유포하는 짓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미국이 온 국민의 24%에 해당하는 자국민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때, 한국은 그 동안 거의 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한 검사를 815를 전후하여 폭발적으로 돌림으로써 3%대로 된 것”이라며 “코로나에 감염된 국민들은 코로나의 주범이 아니라 문재인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코로나 대국민 사기극에 놀아나, 온 국민이 정신적 고통과 일상이 무너지는 일을 반복적으로 계속 당하지 않기 위한 유일한 길은, 우리도 지금 시점에서 온국민의 25%에 해당하는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