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조이컬쳐스 제공
‘도전’의 아이콘, 28년차 개그우먼 조혜련이 댄스트로트에 도전한다.

조혜련은 1992년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후 방송, 드라마, 영화 다방면에서 뮤지컬 배우, 가수, 연극 배우 등으로 활약했다. 또한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를 섭렵, CCM 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교회에 간증을 다니며 최근에는 신학 공부(박사과정 3학기)까지 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레트로팝 스타일의 트로트와 줌바댄스에 도전한다.

조혜련이 오는 9일 정오, 각종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타이틀곡은 ‘사랑의 펀치’이다. ‘사랑의 펀치’는 최근 레트로 열풍에 맞춰 레트로팝 스타일의 트로트 곡과 파워풀한 신스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강한 훅에 태보를 접목해 신나는 포인트 안무가 더해졌다. 조혜련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사랑을 쟁취하려면 용기를 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수록곡 ‘아줌마 좀봐!’는 감성적인 스패니쉬 기타 인트로를 시작으로 신명나는 브라스 라인이 더해진라틴 트로트곡이다.

‘아줌마 좀 봐!’는 ‘아줌마의 고달픈 인생사를 신나는 줌바댄스와 함께 날려버린다’는 콘셉트로 시작됐다. ‘아줌마 조혜련’이 직접 쓴 코믹스러운 가사로 즐거움을 주고자 했으며, 이 세상 모든 아줌마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