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영성훈련원(원장 전광훈 목사)이 5월 2~4일 금란교회(담임 김홍도 목사)에서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1천만 서명운동”을 위한 전국 목회자 부부 1만2천명 초청집회를 ‘성령의
▲과거 금란교회에서 열렸던 청교도영성훈련원 집회(상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크리스천투데이 DB
서울 중랑구 망우동 소재 금란교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 교회 교인 A씨는 12일 저녁과 13-14일 새벽에 금란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란교회는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즉시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