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청
성북구청은 17일 69번~80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성북구청은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폐쇄조치했으며 예배당 등 교회시설과 인근지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또한 예배 참석자 1897명 명단확보와 개별검사를 요청했다고 알렸다. 성북구청은 예배당 출입통제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성북구청은 접촉자가 더 늘어날수 있는 상황인데다 사랑제일교회 특성상 고령자가 많고 신도들이 전국적으로 흩어져 전파 가능성이 높음을 알렸다.

성북구청은 8월 7일~13일까지 사랑제일교회 예배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도록 요청했으며 검사를 받은분은 2주간 자가격리를 지켜달라고 아부했다.

성북69번은 사랑제일교회 감염 추정으로 8월14일 성북구 국가지정 격리병상 이송됐다. 8월 10일(월) 09:00~17:30 회사출근(성북구), 17:40~18:30 성북 사랑제일교회 방문했다. 8월 11일(화)~ 09:00~17:30 회사 출근(성북구), 8월 13일(목) 코로나19 검사 실시(동대문 서울성심병원)했다.

성북70번은 사랑제일교회 감염 추정으로 8월 12일(수) 11:30 ~ 17:00 학원(장위동)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