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락
▲이종락 주사랑공동체 담임목사. ⓒ베이비박스 공식 페이스북
장기용의 팬클럽 ‘Fall in 장기용 & only k.j’가 최근 배우 장기용의 생일 8월 7일을 기념하고자 200만원을 모아 베이비박스에 후원했다.

베이비박스는 “Fall in 장기용 팬클럽에서 베이비박스의 소중한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며 “배우 장기용 씨는 KBS2 ‘본 어게인’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1인 2역을 소화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연기파 배우”라고 소고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혼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귀한 Fall in 장기용 팬클럽과 배우 장기용 씨를 응원한다”고 했다.

주사랑공동체교회 담임 이종락 목사는 “주사랑공동체교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베이비박스를 통해 지켜진 아기들과 생명을 지켜낸 미혼부모님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낮은 곳을 향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Fall in 장기용 & only k.j의 뜻에 따라 앞으로도 주사랑공동체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더욱 겸손히 사명을 다하겠다. 감사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