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나는 비겁한 목사였다”고 통회했던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가 최근 차별금지법 여론 조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대로 조사할 시 찬성 0%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