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읍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과 일각에서 가짜뉴스나 혐오 조장이라고 비방하는 행태, 앞으로의 대처 계획에 대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