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신문은 2월 19일 자「총신대 신대원 재학생, 동성애 의혹 제기돼」, 3월 6일 자「“총신 총학, 왜 동성 성희롱 의혹 가해자에 침묵하나”」, 5월 10일 자「염안섭 원장의 ‘총신 게이 폭로’에 대한 비판과 반박」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모 전도사가 4년간 제자에게 동성구애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전도사는 염안섭 원장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본인은 동성애자가 아니며 제자에게 동성구애를 한 사실이 없고, 염 원장이 카카오톡 대화내역 일부만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왜곡했을 뿐만 아니라, 본인에 대한 최소한의 사실 확인 노력을 전혀 하지 않은 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행위를 하고 있으며, 염 원장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더 이상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하지 말 것을 명하는 가처분 및 간접강제 결정을 받은 바 있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도 기각됐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