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

안양시청은 25일 밥집(동안구 엘에스로 92) 방문자는 관할 보건소에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안양시청은 만안구 주영광교회 집단감염과 관련하여 6월 25일 11:00~14:00 밥집 방문자는 보건소 검사를 당부했다.

안양 주영광교회는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확진자는 25세 여성으로 발열과 인후토 증상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