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 라텍스 장갑, 페이스쉴드
▲뜨겁게 기도하는 성도들. ⓒ송경호 기자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 라텍스 장갑, 페이스쉴드
▲이날 성도들 전원에게 페이스 쉴드(안면 마스크)가 제공됐다. ⓒ송경호 기자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 라텍스 장갑, 페이스쉴드
▲페이스 쉴드와 의료용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기도하는 한 성도. ⓒ송경호 기자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 라텍스 장갑, 페이스쉴드
▲성도들이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참석자 1200명, 3일간 금식하며 기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락교회(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기도회는 3일 동안 금식하며 지속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1,200명만으로 제한해 사전 등록을 통해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는 만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더해 마스크는 물론, 투명한 페이스 쉴드도 착용하는 등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구국기도회 주관, TMTC(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ANI선교회, 에스더기도운동, GAP(세계협력선교회), 마가의다랑방기도원, 한국교회회개운동본부, 영락교회, 오륜교회, 삼일교회, 온누리교회, 베이직교회, 지구촌교회, 새로운교회, 우리들교회, 빛의자녀교회, 선한목자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강사로는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박보영 목사(마가의다락방기도원),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임현수 목사(큰빛교회 원로), 한홍 목사(새로운교회), 김수웅 목사(대전홀리클럽 고문), 김재동 목사(하늘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최복이 대표(본죽),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지현아 작가(탈북작가), 김용의 선교사(로그미션),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이예경 선교사(ANI 선교회),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선교회), 최요한 목사(남서울비전교회) 등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