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150여명이 동시 접속한 대형 LED 스크린 모습.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소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리처드 캐리(Richard E. Carey) 예비역 美 해병 중장이 영상으로 축사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새에덴교회 정은송·김범준 어린이가 ‘유창한’ 영어로 온라인 참석중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참전국들의 국기를 함께 흔들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김진표 의원, 김종준 총회장, 이철휘 장로, 소강석 목사, 김종대 장로, 박지원 전 의원. ⓒ이대웅 기자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
▲행사 후 기념촬영 모습. ⓒ이대웅 기자
제70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온라인 보은행사가 24일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총 4천여명의 해외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보은행사를 가졌으며, 14년째인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초청 대신 처음으로 온라인 비대면 초청행사를 열었다.

새에덴교회는 당초 6.25 70주년을 맞아 당초 성대한 초청행사를 계획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퇴역 항공모함 ‘미드웨이’ 비행 갑판에 500여 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행사를 열고, 90세 전후 참전용사 10명과 실종자·전사자 가족 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지난 3월 해외 초청행사와 국내 초청을 취소하고 온라인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