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
▲제이어스의 BREAKTHROUGH 라이브워십 앨범. ⓒ제이어스
제이어스가 최근 새 미니앨범 ‘BREAKTHROUGH’(돌파)를 발매했다. 2017년 정규앨범 이후 약 3년 만이다.

타이틀은 앨범과 동명의 'Breakthrough(부제: 나는 달려가네)’와 ‘시편 118편(부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이다. 또 ‘예수 우리 왕이여’, ‘주의 임재’, ‘주의 이름 높이며’, ‘여호와 닛시’까지 총 6개곡이 수록됐다.

특별히 이번 앨범은 예배팀과 오피스팀 모두 앨범 기획과 녹음, 그리고 제작과 유통까지 직접 감당했다.

제이어스는 “적군이 몰려올 때 찬양하는 자들을 앞장세워 군대를 이끌었던 여호사밧처럼, 우리도 완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로막힌 상황을 뚫고 나아가길 원했다”며 “제이어스는 어려움 앞에서 더 깊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 형식에 매이지 않은 채 자유롭게 주님을 찬양했다. 예배 가운데 고백하게 하신 노랫말과 멜로디를 이번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

또 제이어스는 “제이어스의 고백이 담긴 찬양이 예배의 현장에서 곳곳에서 불리고 사용되게 하심에 감사하다”며 “지역교회의 예배팀이 더 힘있게 찬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악보와 튜토리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지는 귀한 헌신과 섬김의 손길들이 있는데, 함께 찬양하기 원하는 예배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시대와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적군을 향해 유일한 돌파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달려가자”며 “이 앨범이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적군을 향해 찬양의 거룩한 행진을 하는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