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김태영, 류정호 대표회장과 예장 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과 차별금지법에 대해 논의했다. 소강석 목사는 “북유럽 경우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기독교계가 후회와 탄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냐”며 “차별금지법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