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수원시청은 영통2동 벽절골8단지 두산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코로나19 신규확진을 알렸다. 수원 64번 확진자는 29일 발열, 오한이 있었으며 수원동부교회에서 접촉됐다. 이동 동선은 31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했으며 1일 양성판정을 받아 성남시 의료원에 격리입원됐다.

수원 동부교회에서는 총 8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천 쿠팡물류센터 근무자인 서울 구로구 38번 확진자와 접촉한 57번 확진자가 지난달 24일 수원동부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동부교회는 29일 이후 자진 폐쇄한 상태이다.

수원시는 수원동부교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