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영등포구청은 6월 1일 2명의 신규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영등포구 38번째 확진자는 여의도동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34번째 확진자의 어머니이다. 34번 확진자는 여의동 소재 학원 수강생이다.

38번째 확진자는 5월 30일 발열, 인후통 증상이 있었으며 31일 영등포구 보건소 검사를 진행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8일 1차검사에서는 음성판정믈 받았다. 그 외 가족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동선은 자가격리중이었다.

코로나 39번째 확진자는 도림동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31일 기침 증상이 있었으며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동동선은 31일 자가격리중이엇으며 5월 28일 부평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부평구 확진자는 50대 남성이며 신길1동 실거주자이다. 30일 발열, 기침 증상이 있었으며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양평군 확진자와 27일 접촉하였다.

6월 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503명이다.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생과 관련하여 전일대비 3명이 증가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총 112명이다. 경기 군포‧안양 목회자 모임 관련 현재까지 총 9명이 확진되었다. 12개 교회 25명이 참석한 5월 25~27일 제주도 모임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며, 목회자 교회별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인천‧경기 개척교회 관련 23명이 신규 확진되었다. 13개 소규모 교회(인천 11개, 경기 2개)가 관련되어 있으며 개척교회 간 기도회, 찬양회 등을 번갈아가며 진행하여 참석자 간 전파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