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재단이사회로부터 민·형사 고소를 당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이른바 ‘총신 게이’ 폭로 사건 이후의 반응, ‘반동성애’입장이면서 보이면서 아이러니한 행보를 보이는 총신대,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 등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