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이동동선

13일 강서구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20대 남성으로 인천 서구 확진자 접촉자이다. 이 확진자의 마포구 이동동선은 7일 서울역 → 홍대입구역(공항철도), GS25 팰리스점(양화로 156, 도보),19:00~19:20 락휴노래방(홍익로 6길 10, 도보),19:30~21:30 1943 홍대점(잔다리로 8-6, 도보),21:50~23:20 한신포차(잔다리로 13, 도보),23:30~ 자택(2호선 지하철)

홍대 주점을 방문한 이 중 확진자가 5명이 발생했다. 이태원 클럽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20명, 홍대모임 관련 4명, 확진자 접촉 1명, 경기 지역 사례 1명이다.(14일 0시 기준)

5.14일 12시까지 추가로 2명이 확인되어 클럽 관련 총 누적 환자는 133명이며, 접촉자에 대한 조사와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다.(지역별) 서울 73, 경기 25, 인천 18, 충북 8,

부산 4, 충남1, 전북 1, 경남 1, 강원 1, 제주 1, 충북 8명 중 7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 사례이다.

클럽 방문 82명,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 51명이다. 연령별은 18세 이하 13명, 19∼29세 83명, 30대 23명, 40대 7명, 50대 4명, 60세 이상 2명이다. 성별은 남자 112명, 여자 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