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랑교회
▲13일 확진자가 발생한 온사랑교회 전경. ⓒ인천=송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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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랑교회 입구. ⓒ인천=송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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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랑교회 입구에 손 세정제 등이 비치된 모습. ⓒ인천=송경호 기자
이태원 클럽 방문자 중 인천의 한 학원 강사가 8명에게 2차 감염을 시켰으며, 2차 감염자들의 동선에 교회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원 강사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처음에는 자신이 무직이라고 속였다고 한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2차 감염 고등학생들은 동구 소재 온사랑장로교회, 미추홀구 소재 팔복교회를 방문했고, 이들과 접촉한 이들은 1,05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