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전북 김제 코로나 확진자 발생

전북 김제시청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확진자는 32세 백구 보건지소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로 지난 5일 이태원 주점 및 클럽을 방문했다. 이 확진자는 현재 증상이 없다.

이동동선은 5일 이태원 주점 이용, 이태원 파운틴 클럽, 국수집, 용산에서 익산KTX를 이용했다. 김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근무했다.6일 김제선별진료소 근무했으며 7일 보건지소 근무했다. 8일,11일 보건지소 금무했으며 환진 25명을 진료했다. 당시 마스크 착용햇다.

11일 익산시 보건소 검체채취 12일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원광대 병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는 4월 6일~ 19일 대구 의료진 파견근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