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사모 김광식 목사
▲보라의 집 원장 김광식 목사와 부원장 이지혜 사모. ⓒCTS 제공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집 ‘내가 매일 기쁘게(진행 최선규, 김지선)’를 제작했다.

지난 20일(월)에는 주보라의 집 원장 김광식 목사와 부원장 이지혜 사모의 간증이 방송됐다. 30년 넘게 가족 대신 중증장애인들을 섬기고 있는 주보라의 집은 1989년에 서울 보문동에서 시작해 현재 30여명의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있는 김광식 목사와 이지혜 사모의 간증을 방송으로 전했다.

류한주 목사 이다영 고남주 모녀
▲류한주 목사(수원 대영교회), 이다영, 고남주 모녀 등. ⓒCTS 제공
21일(화)에는 프리즘 앙상블에 이다영, 고남주 모녀가 출연한다. 방송은 두 모녀의 가야금병창을 시작으로 딸의 장애를 극복하고 가야금을 배우게 된 사연을 나누게 된다. 태어날 때부터 미숙아로 태어나 발달장애를 갖게 된 다영이를 인내와 사랑으로 돌본 어머니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전할 예정이다.

22일(수), 23일(목)에는 시력을 잃고 영의 눈을 뜨게 된 류한주 목사(수원 대영교회)편이 방영된다. 젊은 나이 시력을 잃고 자살까지 생각했던 류 목사의 간증이 1부에 방영된다. 그리고 2부에는 류 목사 아내 김윤숙 사모와 함께 출연한다. 예수를 믿기 전 기독교를 비판하는 책까지 쓰려 했던 류한주 목사의 목회 여정에 눈과 발이 되어준 사모의 간증이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