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단의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물품
▲한국장애인재단의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물품 ⓒ한국장애인재단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하고 있는 대구 지역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지원물품(마스크, 손 소독제)을 대구 지역 장애인활동지원기관 2곳에 1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스크와 손 소독제로 구성된 긴급지원물품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을 통해 대구 지역의 160여 명의 중증장애인들에게 전달된다.

한국장애인재단은 긴급지원물품을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이후 면역력 강화를 돕는 건강증진식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 중증장애인 긴급지원 문의는 한국장애인재단 홈페이지(www.herbnanum.org)와 전화(모금홍보팀 02-6399-6237)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물품 배송 모습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물품 배송 모습 ⓒ한국장애인재단

한편, 한국장애인재단은 2004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 전문 비영리공익재단으로 2013년 제5회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6년 제15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성보고서상 대상과 2016 사회공헌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