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원 코로나 발생 ⓒ수원시청

수원시청은 27일 수원 28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수원 28번째 확진자는 유럽발 입국자로 팔달구 인계동 한라 시그마 팰리스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24일 유럽에서 입국했으며 증상 발현이 없었다.

무증상인 경우 자택에서 자가격리 후 3일 이내 관할 지역보고서 진단검사 실시했다. 이 확진자 동선은 24일 인천공항에 입국했으며 26일 자차로 팔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진단검사를 받았다.

27일 녹십자의료재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 입원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해외 입국자 중 무증산인 수원시민에게 임시생활시설을 지원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무증상 해외입국자는 입소 신청을 할수 있다. 수원시민인 해외 입국자 중 입소 신청자는 공항검역 결과 무증상이더라도 입소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