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전남 목포에서 붕어빵을 팔던 60대 부부가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이들은 노상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며 부인은 8일까지 목포 무안 만민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전남 목포 연산동에 거주중이다.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파는 아내가 지난 19일 발열과 오한 증세를 보여 23일 선벌진료소를 거쳐 외뢰한 결과 부부 다 양성판정을 받았다.  60대 부부는 강진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전남은 총 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